대전시, 재난·안전 대응 논의

재난·사고 대응 전략 관련 포럼 열려

2026-02-24     손지원 기자
대전시청

【SJB세종TV=손지원 기자】 대전시는 24일 ‘2026 도시안전 정책포럼’을 열고, 재난과 안전사고에 어떻게 대비할지 논의했다. 전문가와 관련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홍수, 화재, 범죄, 일터 안전, 자살 예방 등 시민 생활과 관련된 문제를 다뤘다.

포럼에서는 도심 저지대 물난리, 오래된 건물 화재 위험, 사이버 범죄 증가, 작은 사업장 안전 관리 부족, 고령화로 인한 자살 위험 등 다양한 문제를 공유했다. 대전시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도시안전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