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의원, 28일 출판기념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
2026-02-25 황대혁 기자
【SJB세종TV=황대혁 기자】 황운하 국회의원(조국혁신당, 비례)은 오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복합커뮤티니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저서 ‘검찰은 왜 고래고기를 돌려줬을까 3탄(완결)’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
이번 신간은 이른바 ‘울산 고래고기 환부 사건’과 ‘청와대 하명수사 및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추적해 온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총 5부로 구성됐다.
또한 △조국 혁신당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추미애 국회의원 △이성윤 국회의원 등이 검찰 개혁의 뜻을 함께하는 추천사를 보내 신간에 힘을 실었다 .
출판기념회 당일에 추미애 의원, 김종민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저서를 통해 검찰 권력에 대한 지속적인 개혁 의지를 천명한 황 의원은 “무명 정치인이 피해자 코스프레로 4선 의원이 되고 당대표가 되는 동안, 검찰 권력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없는 죄를 만들고 있는 죄를 덮었다”며 “이 책은 그 야만의 시간에 대한 기록이자,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역사에 남기는 고발장” 이라고 출간 소회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