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산업개발, 정월대보름 맞아 유성구 어려운 이웃에 200만 원 기부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드리미봉사단, 음식 지원 사업에 활용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 나눔 활동 꾸준히 이어와

2026-02-25     손지원 기자
대전유성구청

【SJB세종TV=손지원 기자】 대전 유성구에서는 25일, 아성산업개발(대표 현민우)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음식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는 ‘음식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사업 전반을 담당하고, 드리미봉사단이 직접 음식 준비와 배달을 맡아 지역 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한다.

현민우 아성산업개발 대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을 이어온 아성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성산업개발은 2017년부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총 5,0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짜장면 지원 봉사와 탁구 로봇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