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18년 행안부 지역안전도 진단 1등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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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8년 행안부 지역안전도 진단 1등급 받았다
  • 송기종 기자
  • 승인 2018.12.08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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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을 우선으로 행동하는 당연한 성과의 물..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올해 7월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할 때 취임식을 취소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재난대책본부 체재로 전환하여 재해우려지역을 시찰하는 등 시정을 펼쳐왔다.

▲ 오산시청사<네이버 이미지 캡처>

지역안전도는「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등에 대해 평가한 점수를 합산하여 1~10등급으로 분류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

이에 지난 6일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관리체계를 발전시키고, 하천・하수시설・빗물펌프장 등 방재시설 보강 및 정비 실적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 결과 1등급을 받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재난 예방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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