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검찰청 강지식 지청장의 따뜻한 손길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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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검찰청 강지식 지청장의 따뜻한 손길이 주목
  • 송기종 기자
  • 승인 2018.12.12 0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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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국가가 보호해주지 못해 송구스럽다"

강지식 (수원지방검찰청) 지청장은 10일(화) 오전 평택지청 2층 대회의실에서 오원석 (평안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과 함께 평택-안성지역 범죄피해자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 전달식을 진행했다.

▲ 방한복,생필품,상품권등(약1,000만원 상당)을전달<사진 평택시청>

이날 행사에는 범죄피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 30여 명이 함께 하였다. 이를 위로하고 극복할 수 있게 방한복, 생필품, 상품권 등 천만(1000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평택지청과 평안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경제적 심의위원회를 통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각 무지개후원자 회원들과 연계하여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를 위해 힘쓰고 있다.

    
▲ 평택지청장 강지식외 평안범죄피해자지원센터,각무지개서포터 관계자<사진 평택시청>

강지식 지청장은 “피해자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국가가 보호해주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것처럼 피해자 여러분의 마음에도 조만간 따뜻한 온기가 찾아오기를 기원드린다”고 피해자들을 격려했다.

[참고]
※ 경제적 심의위원회는 평택지청에 설치된 피해자 지원을 위한 위원회로 치료비, 생활비을 법무부
 예산으로 지원이다.
※ 무지개후원자는 평안범피센터에서 피해자 지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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