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新 불로초 인삼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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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新 불로초 인삼딸
  • 김광무 기자
  • 승인 2018.07.14 0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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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TV-김광무 기자】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빨간 인삼 딸(열매)이 열정적인 자태를 자랑하며 인삼포를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금산에서는 인삼열매를 인삼 딸이라 부른다. 자식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는 뜻에서 생겨난 이름이다.

인삼 딸은 3년근 이상에서 열리는데 처음에 녹색을 띠다가 7월에 들어서면 점차 빨갛게 익는다.

    

최근 NK세포 기능 활성화, 당뇨 및 비만예방, 피부미용, 노화방지, 혈행개선, 성기능 강화 등 인삼 딸의 성분 및 효능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발표되면서 21세기 新 불로초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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