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경찰・소방관 등 재해공무원 현업 복귀
상태바
근로복지공단, 경찰・소방관 등 재해공무원 현업 복귀
  • 송기종 기자
  • 승인 2019.01.15 2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도 중 재해공무원 22명에게 맞춤 재활서비스 제공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 이처럼 국민을 위해 봉사하다 공무상 요양결정을 받은 재해공무원 22명에게 전문재활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 <직종별 재해공무원 현황>

근로복지공단은 ‘17. 3월 재해공무원 재활서비스 확대, 직무복귀 지원을 위해 공무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에 근로복지공단 직영병원을 통해 재해공무원에게 본인 부담 없이 전문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활치료 전문인력과 차별화된 시설 및 장비를 갖추고 있는 근로복지공단은 재해공무원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재활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여러 전문가로 진료계획을 세워 1 대 1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직무수행을 위한 모의작업훈련 등 신체기능향상 프로그램 통해 직무복귀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통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산재재활서비스 연계 프로세스]

우정청 공무원 C 씨는 “근로복지공단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인한 전문재활치료를 무상으로 경제적 부담감이 없을 뿐 아니라 각 분야 전문가인 의료진과 치료사들이 많은 관심으로 질 높은 재활서비스를 받아 원래의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 “재해공무원이 재해발생 후 적절한 시점에 전문재활치료를 받게끔 공무원연금공단과 협업을 강화하고, 산재보험 재활시스템이 재해공무원의 직업복귀에 공헌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