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상, ‘지하철 안전 및 예절 체험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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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상, ‘지하철 안전 및 예절 체험교육’실시
  • 고광섭 기자
  • 승인 2019.02.2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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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연2회→4회로 확대해 실시키로 -
▲ 사진:인천교통공사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지하철 안전 및 예절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인천교통공사제공)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중호)가 3월부터 11월까지 연 4회 교통연수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지하철 안전 및 예절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지하철 안전 및 예절 체험교육’은 어린이들이 지하철 이용시 필요한 대중교통 에티켓과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2017년 처음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약 200여명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효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분기별 1회(3, 5, 9, 11월)로 교육편성을 확대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첨단 시스템과 설비로 운영되는 열차모습과 질서 있게 승하차하는 승객들의 열차 이용모습을 역무실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살펴볼 수 있으며, 열차를 직접 타고 가면서 진행되는 화재대피마스크 착용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역무실에서 직접 안내방송을 해보고 어린이 승차권 발권도 스스로 해보는 체험과 함께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도 참여할 수 있다.

    

공사는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귤현기지사업소의 안전체험학습 프로그램 신청기관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교통안전문화 확립을 위한 운수종사자 교육(연간 약 4만명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어린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전문강사 육성과 사회적 약자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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