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농수산식품업체 판로를 확대하다
상태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농수산식품업체 판로를 확대하다
  • 김경애 기자
  • 승인 2019.04.13 2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충남 6차상품 아름드리 연합 판로개척 지원 사업’ 시행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는 이번 달부터 도내 우수 농수산품의 판로 개척을 위하여 경기도 안양시와 태안 수선화축제장에서‘충남 6차 상품 아름드리 연합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수도권의 도심지와 봄철 관광지에서 진행하는 만큼 6차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비자 확보를 통해 농수산식품업체에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경기도 안양시 삼덕프라자에서 오는 29일까지 충남 6차산업 인증경영체 12개 업체가 우수제품을 전시, 판매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태안군 남면 네이처월드에서 개최되는 제2회 태안 수선화축제장에서 우수 농산품 보유경영체 5개 업체 제품을 다음 달 1일까지 판매지원할 계획이다.

    

이병우 센터장은“6차 상품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충남의 우수한 아름드리 상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도내뿐만 아니라 수도권까지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우수한 품질을 갖고 있으나 제품 디자인, 유통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농수산품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6차산업 지원 사업을 2015년부터 계속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