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한 권으로 끝내는 공동주택 분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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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한 권으로 끝내는 공동주택 분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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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15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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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유재훈 지음, 396쪽, 1만8000원

좋은땅출판사가 ‘한 권으로 끝내는 공동주택 분쟁’을 출간했다.

도시화에 따라 주거 형태가 많이 바뀌고 공동주택이 보급됨에 따라 과거에는 없었던 여러 가지 분쟁 역시 늘어 가고 있다. 이러한 분쟁의 해결법을 찾기 위해 입주민, 관리업체, 관리단, 입주자 대표회의, 수분양자 등 각자 입장에서 저마다 방법을 모색하지만 복잡한 법률문제의 해결책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한 권으로 끝내는 공동주택 분쟁’은 김병수, 유재훈 두 저자의 자문 및 사건 수행 경험 등을 바탕으로 실제 공동주택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장에서 이론과 사례, 판례를 두루 훑으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무를 바탕으로 법리 해석과 사례를 종합 정리해 실제 적용 가능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공동주택 관련 이해관계인들에게 실무에 필요한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공동주택 분쟁’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가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좋은땅출판사 노시영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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