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성료
상태바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성료
  • 고광섭 기자
  • 승인 2021.06.29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4일부터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국내 최고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지난 27일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이준석 선수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이준석 선수

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현재 천안에 살고 있는 이준석 선수가 홈코스에서 8언더파 276타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내셔널타이틀과 우승상금 4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준비부터 진행과정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자체적으로 마련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한국오픈은 1958년부터 시작된 국내 남자골프 유일의 내셔널타이틀 대회로 63년의 오랜 역사만큼 수많은 국내외 스타들을 끊임없이 배출하며, 세계무대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2003년부터 명문 골프장인 천안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면서 전통과 권위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돼있던 스포츠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명실상부한 최고의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