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동, 홀몸어르신에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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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동, 홀몸어르신에 초복맞이 삼계탕 전달
  • 이훈범 기자
  • 승인 2021.07.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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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단장 신동미)은 어르신 공경 및 미풍양속 함양의 일환으로 14일 무더위 및 코로나 19에 지친 홀몸어르신에게 초복을 맞이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4일 초복을 맞아 홀몸어르신에게 직접 끓인 삼계탕을 전달했다.(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시 신방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4일 초복을 맞아 홀몸어르신에게 직접 끓인 삼계탕을 전달했다.(사진=천안시 제공)

단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와 전해천 광명기획 대표의 재료 후원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는 홀몸어르신 30명에게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밑반찬 등을 전달하며 이웃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신동미 단장은 자주 찾아뵙지 못하던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이 됐으며, 올해는 어느 때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정성들여 맛있게 끓인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성재 신방동장은 매년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행복복지 신방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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