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코로나19 나눔키트 전달
상태바
한국타이어, 코로나19 나눔키트 전달
  • 세종TV
  • 승인 2021.07.18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는 지난 15일 금산군청을 찾아 10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나눔키트 200세트를 전달했다.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왼쪽)이 코로나19 나눔키트를 전달하고 문정우 금산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왼쪽)이 코로나19 나눔키트를 전달하고 문정우 금산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탁식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황성학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이 참석했다.

나눔키트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쿨매트를 비롯해 손 세정제,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성학 공장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지역의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한다앞으로도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확산방지를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긴급 방역봉사활동, 백신예방접종센터 의료진 점심식사 지원 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