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입당과 야권의 단일 대선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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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입당과 야권의 단일 대선후보
  •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승인 2021.08.0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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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움직일만한 지도자는 자신의 욕구가 아니라 국민들의 필요성에 의해 민의가 만들어 간다.

지금은 문재인의 표나지 않은 권력독재에 의해 여론조사업체와 신문과 방송을 교모히 잡고, 필요에 따라 여론을 조작하고, 심지어 선거의 결과도 조작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을 거침없이 해왔다.

이것이 어리석을 일이라는 것은 이유 불문하고 과거의 대통령들이 맞이한 불행한 오욕을 경험하고서야 안다면 그것이야 말로 범부보다도 못한 자들의 처세이며, 국고를 마음대로 탕진하고, 경제는 폭망시켜 젊은이들의 취업길을 막고, 희망잃은 사람들의 자살율은 세계 최고로 많아도 오로지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자신들의 권력유지만 하면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고, 처벌을 면하기 위해 정권재창출을 위해 또 다른 범죄를 계획한다면 우선 그것이 성공할 수도, 용납될 수도 없다.

이번 대선의 범 야권 단일후보론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나왔고, 실제 야권의 대선후보는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문재인 정부가 벌여 놓은 범죄를 잘 청소할 후보를 원한다.

이런 의미에서 국민의힘은 휼륭한 대선후보들이 즐비했지만 최재형은 온건하며, 홍준표는 자의적이며, 황교안은 신중해서, 오히려 직설적이며 그간 문재인 정부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직설적인 언어로 팩트로 확실히 폭격하는 윤석열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가고 있다.

윤석열 후보의 경우 문재인 정부의 적폐로서 “경제상식을 무시하고 소득주도성장 시장과 싸우는 주택정책, 법을 무시시하고, 세계일류기술을 사장시킨 탈원전, 매표에 가까운 포퓰리즘정책” 등을 지적했지만, 가장 강력한 팩트는 “이 정권은 이권 카르텔로 권력을 사유화하고, 집권을 연장해 국민을 계속 약탈하려 한다”는 시원한 메시지에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국민들은 그에게 환호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우파의 일부 국민들은 윤석열에 대해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가혹한 수사만 기억하고 있으나, 윤석열 검찰청와대의 울산시장선거 공작,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 라임〮옵티머스 펀드사기, 환경부 블랙리스트, 조국 등 정권비리사건으로 수사가 이어지자 문재인 정부는 수사팀을 해체하고, 수사지휘권을 발동했으며, 위법적인 감찰과 무리한 징계에 까지 악을 써가며 밀어 부쳤다.

    

윤석열 대선후보의 국민의힘 입당과 그에 따른 야권의 단일 대선후보론만이 정권을 교체할 수 있기에 그가 말한 아홉 가지의 생각이 달라도 정권교체에 관한 한가지의 생각만 같아도 힘을 합쳐야 한다는 그의 지론에 의해 국민의힘 당내 여러 대선후보들과 동일한 선상에서 레이스를 펼친다.

야권의 대선 단일후보는 국민의힘이 중심이 되겠지만 누가 대선후보가 될 것인가를 가늠하는 세가지 기준째 온라인의 보도와 여론조사, 둘째 후보의 움직임에 따른 오프라인에서 내공있는 인사의 모임, 셋째 국민의힘 내부의 가징 민감하게 움직이는 현역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의 확보라는 면에서 볼 때 소속 국회의원 101명 중 정진석과 권성동을 비롯한 약 40명의 현역의원과 약 70여명의 원외 당협위원장을 확보하는 등으로 전체 당협위원장 233명가운데 약 절반을 이미확보했고, 그에 따른 여론조사에서도 국민의힘당 지지의 61.6%라는 놀라운 결집력을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추후전략제1차로 계속적인 원외 보수층의 결집명분과 중도층과 젊은 층과 호남 등의 공략제2차로 안철수 국민의당과의 합당과 제3차로 지식인과 전문인의 대거영입이 필요하다.

사실상 유력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경선에서는 어떠한 특혜도 없이 낮은 자세로 임하고, 모든 대선후보들을 동지로써 규합하고,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에게 역할을 나누어 공동으로 정권을 교체해야 하며 정권교체 이후에는 기여도와 능력에 따라 공동으로 국정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

윤 후보는 문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헛발지로 약 40%대 지지를 안긴 것이지만 그것도 부족해 “쥴리벽화” 등의 어리석은 짓을 거듭할수록 50%대를 상회하는 별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제 윤석열 후보는 국정에 실패한 문재인 정부와는 차별화된 선진형 집권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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