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중앙신협 어부바 봉사단, ”따뜻한 동행“
상태바
천안중앙신협 어부바 봉사단, ”따뜻한 동행“
  • 세종TV
  • 승인 2021.11.25 0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호 ”어려운 이웃 친구, 작은 힘모아 큰 봉사”
송갑상 ”세심한 손길 필요한 취약계층 위해 발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작은 버팀목으로 따뜻한 동행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2일 발족한 봉사단체 어부바 봉사단(단장 김민호)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25일 펼친다.

어부바 봉사단은 천안중앙신용협동조합 내의 봉사단체로 김민호(청룡동 새마을 지도자) 단장을 맡았으며, 송갑상 천안중앙신협 이사장을 비롯 회원 30여명이 함께 뜻아 활동한다.

어부바 봉사단은 발대식 이후 첫 활동으로 25일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 및 종교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185포대(1포/10kg)을 나눈다.

또 내달 천안시에 취약계층에게 사용할 1천만원도 기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송갑상 이사장은 ”그동안 천안중앙신협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앞으로 보다 세심한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봉사단을 발족했다“ 며 ”봉사단과 함께 신협이 천안지역의 따뜻한 등불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민호 단장은 ”이제 첫발을 딛는 봉사단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친구가 되고자 한다“ 며 ”작은 힘들을 모아 큰 봉사를 할 수 있는 내실 있는 봉사단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