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장로교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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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장로교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 전달
  • 고광섭 기자
  • 승인 2021.11.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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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김갑쇠)은 천안장로교회(담임목사 김철수)25일 천안시 원성1·2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안장로교회가 25일 천안시 원성1·2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사진=천안시청 제공)
천안장로교회가 25일 천안시 원성1·2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사진=천안시청 제공)

19553월에 설립된 천안장로교회는 세계선교사역활동을 통해 부흥했으며, 현재 예배-교육-교제-봉사(이웃섬김)-전도-선교6대 사명을 균형 있게 펼치고 있다. 또한, 이웃돕기 사역을 지속 추진하며 사회 속에서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고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김철수 담임목사는 좋은 기회를 통해 어렵고 힘든 취약계층에 마음을 담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 힘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후원을 펼치고 있는 천안장로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천안장로교회는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1천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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