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봉원, 부성1동에 유튜브 방송 수익금 390만 원 기부
상태바
개그맨 이봉원, 부성1동에 유튜브 방송 수익금 390만 원 기부
  • 이훈범 기자
  • 승인 2022.02.18 1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시 부성1(동장 한익희)은 지난 16, 개그맨 이봉원 씨가 유튜브 방송 운영 수익금 390만 원을 부성1동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개그맨 이봉원씨가 지난 16일 천안시 부성1동에 유튜브 운영 수익금을 기부했다.
개그맨 이봉원씨가 지난 16일 천안시 부성1동에 유튜브 운영 수익금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이봉원 씨가 유튜브 방송 이봉원 테레비로로 얻은 수익으로,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되며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서는 유튜브 촬영을 통해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봉원 대표는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중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 “모든 분들이 힘을 내서 이 위기를 이겨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익희 부성1동장은 오미크론 대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이봉원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 일상회복으로 돌아가기 위한 희망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방역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봉원 씨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서 식당 이봉원의 봉짬뽕을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