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천 산책로 함께걷기」 민·경 합동순찰 펼쳐
상태바
「천안천 산책로 함께걷기」 민·경 합동순찰 펼쳐
  • 이훈범 기자
  • 승인 2022.05.02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공동체치안·지역안전순찰 활성화를 위한 -

천안동남경찰서 신방파출소(소장 문정표), 지난 429,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신방쉼터공원과 천안천변 산책로 일원에서 신방파출소 지역경찰, 생활안전협, 동남구자율방범연합대, 동남구녹색어머니연합회, 봉사활동 참여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경 합동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순찰은, 코로나19 생활 속 공동체치안·지역안전순찰 활성화를 위하여 행락철을 맞아 가족단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여성 불안요인을 해소, 체감안전도를 향상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공원과 산책로를 함께 걸으면서 보이스피싱 예방 현수게시하고, 시민들에게 아동학대 등 생활 속 범죄예방 홍보전단지와 호신용호루라기를 나눠주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편, 문정표 파출소장은 최근 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공원과 산책로를 찾는 가족단위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여성 대상 범죄가 우려되는 만큼 지역경찰이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협업,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한 합동순찰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 밝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