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2동 새벽이슬교회, 생필품꾸러미 50박스 기탁
상태바
쌍용2동 새벽이슬교회, 생필품꾸러미 50박스 기탁
  • 이훈범 기자
  • 승인 2022.05.09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2020년부터 연 2회씩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펼쳐 훈훈

천안시 쌍용2(동장 한미순)은 나사렛 성결회 새벽이슬교회(담임목사 김성익)9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즉석밥 등이 담긴 생필품꾸러미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새벽이슬교회가 9일 쌍용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즉석밥 등이 담긴 생필품꾸러미 50박스를 기탁했다.
새벽이슬교회가 9일 쌍용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즉석밥 등이 담긴 생필품꾸러미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부를 위해 쌍용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김성익 목사는 교회 집사님들과 신도들이 생필품꾸러미를 준비하고 포장하느라 애써 주셨다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미순 쌍용2동장은 “2020년도부터 저희 동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고 있는 걸로 안다올해도 잊지 않고 이렇게 기부를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고 답했다.

새벽이슬교회는 2020년부터 쌍용2동에 연 2회씩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펼치고 있다. 이날 기부한 생필품꾸러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