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신종 다중이용업소 지정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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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소방서, 신종 다중이용업소 지정 확대
  • 이훈범 기자
  • 승인 2022.05.2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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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소방서 전경
천안서북소방서 전경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구동철)68일 이후부터 방탈출·키즈·만화카페 3개 업종이 신종 다중이용업소로 지정된다고 전했다.

신규 3개 업종(방탈출·키즈·만화카페)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특성을 갖추고 있지만 다중이용업소법이 적용되지 않아 안전시설 설치 및 안전교육 의무가 없어 화재에 취약한 상태였다.

하지만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67일 이후 새로이 영업을 시작하거나 영업주가 변경되는 경우 다중이용업소 완비증명서를 발급받아야 영업을 할 수 있다.

다중이용업소로 지정되면 소방시설을 법령에 맞게 설치하고 유지·관리하여야 한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특별법 개정으로 인한 영업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개정 법령이 제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용석 소방민원팀장은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는 유사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전수조사와 현황관리를 통해 신종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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