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청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배워유’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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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 자기계발 프로그램 ‘배워유’ 성황리 종료
  • 이훈범 기자
  • 승인 2022.05.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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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인원 120명에 신청자 550명 몰려, 자기계발에 대한 청년 욕구 충족

천안시는 위탁기관인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센터장 최진근)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배워유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와 관내 청년 창업자들의 협업으로 2020년도부터 운영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원도심 활성화와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천안시는 위탁기관인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배워유’ 진행 모습.
천안시는 위탁기관인 천안시2030청년복지센터의 자기계발 프로그램 ‘배워유’ 진행 모습.

올해 상반기에는 모집인원 120명에 역대 최고로 신청자 550명이 몰려 자기계발이나 취미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청년들의 욕구가 많다는 것을 입증했다.

지난 411일부터 521일까지 청년몰 일원에서 진행된 배워유는 공예, 요리, 일상, 미디어 등 총 4개 주제, 26개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제품을 직접 만들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에 처음 참여한 업체인 어거스트센트의 김경주 대표는 첫 수업인 만큼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구성하고자 노력했는데, 참여자분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해주어 뿌듯했다라며 청년들이 우리 수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여한 A 청년은 프로그램이 대부분 주말 혹은 퇴근 후에 개설돼 있어 직장인인 저 역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은주 청년담당관은 하반기에는 6월에 개소 예정인 청년센터 불당 이음에서 배워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 및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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