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올바른 전동킥보드 이용 문화 확립 안전캠페인 실시
상태바
공주시, 올바른 전동킥보드 이용 문화 확립 안전캠페인 실시
  • 세종TV
  • 승인 2022.09.16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민·관·경 합동 캠페인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실현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4일 공주대학교에서 민경 합동 전동킥보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 청소년참여위원회 제안 정책으로 이뤄진 이날 캠페인은 공주경찰서와 공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관내 킥보드 업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최근 전동킥보드 이용이 활성화된 반면 이용 안전 수칙 미준수로 인해 안전사고 및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주요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많은 공주대학교에서 안전모 착용, 면허 소지, 단독 탑승, 안전속도 준수 등을 안내했다.

    

공주경찰서와 관내 킥보드 업체도 홍보물을 배포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했으며 공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전동킥보드 퀴즈 이벤트를 통한 홍보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에 근거해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 제고 및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