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재정건전화를 위한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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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재정건전화를 위한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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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6.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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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9일, 해당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건전화를 위한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구는 지난해 세외수입 체납 전담부서 신설과 더불어 금년 1~2월에 이어 5~6월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자 현장방문 납부독려 및 자동차․급여 등 체납자의 재산압류 등 강력한 체납액 징수에 나섰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한 그 동안의 징수활동 상황과 성과를 분석하고, 문제점 및 대책, 향후 추진계획 등 앞으로의 체납액 징수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 됐다.

    

이에 따라 올해 징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강력하고 효과적인 징수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며, ▲고액․고질 체납자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금 조회 및 압류 ▲부동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신용카드 매출채권 추심 등 징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는 방침이다.

이호덕 부구청장은 “지방재정의 자주재원 확보와 자율적인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과된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해야 한다.”며 강력한 징수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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