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어머니 배구대회 개최
상태바
경산교육지원청 어머니 배구대회 개최
  • 세종TV
  • 승인 2016.11.15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승(평산초), 준우승(옥곡초), 공동 3위(경산여중, 하양초)
▲ 출처 : 경상북도교육청
[세종TV-세종TV]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토)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및 학교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8회 경산교육장기 어머니배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관내 10개 학교 학부모들이 학교를 대표해 참가해, 예선전은 3개조 리그전으로 진행하고, 6강을 가려 토너멘트로 경기를 치뤘다. 경기결과 우승은 평산초, 준우승은 옥곡초, 공동3위는 경산여중과 하양초가 차지했다.

특히 우승을 차지한 평산초 어머니 배구단은 매주 2회 꾸준한 연습으로 손발을 맞춰 3연패의 쾌거를 이루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옥곡초 또한 학년 초부터 맹훈련을 했으며, 3위를 차지한 경산여중과 하양초 또한 많은 연습을 해 지역의 어머니배구 활성화에 큰 몫을 했다.

평산초 어머니배구단을 지도한 한종욱 선생님은 “어머니들의 열정이 넘치고, 배구에 대한 사랑이 가득해 연습기간 동안 화합과 소통이 많이 이루어 졌다. 이러한 분위기가 학교의 교육활동에도 연계가 돼 더욱 멋진 학교문화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도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