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9월에 다시 만나요
상태바
강변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9월에 다시 만나요
  • 배영래 기자
  • 승인 2013.06.25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혹서기인 7~8월 두 달간 미운영

강변축 자전거길 일정한 지점에 구축된 자전거 거점터미널이 두 달간 휴식에 들어간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강변축에 조성된 자전거길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중인 강변축 자전거 거점터미널을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잠시 중단하고 9월에 재개한다고 말했다.
 
이는 봄, 가을에 비해 높은 기온 등으로 계절적으로 자전거타기가 부적합하여 자전거이용자 수가 많지 않아 거점터미널 운영이 오히려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한데 따른 것이다.
 
9월에 재개하는 거점터미널도 현재와 동일하게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거점별로 자전거 전문가 2명씩을 배치해 무상수리, 안전교육, 정보제공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광천2교, 산동교, 첨단교, 어등대교, 극락교 등 교랑하부 5곳에 거점터미널을 구축했으며, 더 나은 편의 제공과 서비스 수요를 감안하여 올해 들어 승촌보와 남광교 등 2곳을 추가, 총 7개소를 활발히 운영중에 있다.
     ’12년(9~11월) 실적 : 14회 운영/2,911명 서비스 이용(일일평균 208명)
     ’13년(3월부터 현재까지) 실적 :15회 운영/5,758명 서비스 이용(일일평균 384명)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용복 칼럼] 장동혁 대표의 8일과 이재명 정부의 7개월
  • [인터뷰] 유우석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교육감 출마 예정자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움직임에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관심 고조
  • [김용복 칼럼] 범죄 피의자인데도 자신에 대한 수사를 중단시킨 이재명은 답하기 바란다
  • 이춘희 전 세종시장, "행정수도 위상에 부합하는 도시권역 재정립 필요"
  • [서재용 시인] 눈오는 밤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SJB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6 SJB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b@sjbsejongtv.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