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새해 맞이에 소아암 치료비 365만 원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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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새해 맞이에 소아암 치료비 365만 원 나눔
  • 송상희 기자
  • 승인 2019.01.05 19: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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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수에 그 팬’ 옹성우를 꼭 닮은 팬들의 나눔'

어디 하나 모자라거나 넘치지 않는 황금 비율의 청년이라고 알려진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옹성우 팬카페 ‘옹리유’에서 1월 4일, 새해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365만 원을 성금하고요 전액 소아암 환자 치료비로 지원된다 하네요.

▲ 옹성우

팬카페 담당자는 “2019년 성우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소아암과 싸우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성우에게 받은 행복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뜻깊은 일에 동참해준 많은 팬에게 감사를 전한다.”라고 기부 계기와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옹성우’의 이름으로 발급한 기부증서에 ‘성우를 통해 행복과 위로 그리고 사랑을 배웠습니다. 성우와 옹리유가 모든 어린이에게 삶과 큰 행복 등 위로를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겨 의미를 더했습니다.

    

옹성우는 데뷔 시절 때 아직 보여주지 못한 매력이 많다고 했는데, 데뷔하기가 무섭게 정말로 자신의 매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새해를 맞아 소아암과 싸우는 어린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준 ‘옹리유’와 기부의 계기가 되어 준 ‘옹성우’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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