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천안보훈공원 조성 제막식 행사
상태바
천안시, 천안보훈공원 조성 제막식 행사
  • 세종TV
  • 승인 2019.05.14 1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가유공자 가족 자긍심 고취 및 방문객 나라사랑정신 함양-
▲ 천안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기리기 위해 태조산 공원 내에 천안보훈공원을 조성하고 13일 제막식을 열었다.

천안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를 기리기 위해 태조산 공원 내에 천안보훈공원을 조성하고 13일 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천안보훈공원은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예우와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17년 9월 세부 추진 계획을 세워 이날 본격적으로 문을 열었다.

천안보훈공원은 태조산 공원 내 천안인의 상과 잔디광장 주변 6,023㎡ 규모로 조성돼 천안삼거리 공원 내에 있던 참전기념비, 광복회원기념비 등 현충시설물 2점 이전 및 표지석 설치 등 총 10개의 시설물을 갖추고 있다.

이날 행사는 구본영 시장, 천안시의회의장, 시의원, 보훈단체장, 충남동부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제막식, 천안보훈공원 시설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제막식을 계기로 천안이 호국·충절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 조성은 물론 국가보훈을 위한 사업에 앞장선다는 예정이다.

구본영 시장은 제막식에서 “천안보훈공원 조성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의 애환을 달래주고, 그분들의 자긍심을 높여 줄 것”이라며 “시민휴식의 공간으로 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나라사랑정신을 일깨워줄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