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학교 주변 유해 환경 지킨다!
상태바
양천구,학교 주변 유해 환경 지킨다!
  • 고광섭 기자
  • 승인 2019.06.13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학생들 오가는 통학로 주변 집중 점검.. 관내 약 30개 업소 대상 -

[세종TV= 고광섭 기자]

- 양천구, 유흥업소와 유사한 형태의 일반음식점에 대한 특별점검실시 -

 

▲ 서울시 양천구청 전경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유흥업소와 유사한 형태(접대부 고용 유흥접객 행위 및 호객행위)를 띤 일반음식점에 대한 계도 및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약 30곳의 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양천구 보건위생과와 소비자식품위생관리원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 민·관 합동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접대부 고용 유흥접객행위 또는 호객행위 여부 ▲주류만을 판매하는 행위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 해당된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오가는 학교 통학로 주변에서 호객행위를 벌이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해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방침이다.

집중 점검을 실시하기 전 대상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위반 사항을 설명하고 안내문을 배포하는 사전예고제를 실시해 자발적으로 시정하도록 한다. 집중 점검기간이 시작되는 6월 10일 이후에는 위반사항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한다.

이희숙 보건위생과장은 “식품위생법 제31조에 따르면 일반음식점에서 접대부를 고용해 유흥접객행위를 하거나 호객행위를 하는 것은 엄연한 위법.”이라며 “특히, 학교 주변 유해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수시로 점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용복 칼럼] 장동혁 대표의 8일과 이재명 정부의 7개월
  • [인터뷰] 유우석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교육감 출마 예정자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움직임에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관심 고조
  • [김용복 칼럼] 범죄 피의자인데도 자신에 대한 수사를 중단시킨 이재명은 답하기 바란다
  • 이장우 대전시장의 정치력,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서 조명받아
  • 이춘희 전 세종시장, "행정수도 위상에 부합하는 도시권역 재정립 필요"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SJB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6 SJB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b@sjbsejongtv.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