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무기성 오니를 바로 사용하기!!
상태바
폐기물 무기성 오니를 바로 사용하기!!
  • 송기종 기자
  • 승인 2020.03.16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많은 업체들의 불법으로 환경오염을 유발되고 있다

박경수 변호사의 무기성 오니 사용에 관한 내용에 의하면..

골재 채취장
골재 채취장

무기성 오니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52 2호에 따라 재활용을 하여야 한다.

무기성 오니 종류에서는 하수준설토(고형물 중 유기성 물질의 7%이하 인 것으로) 토기, 자기, 내화물, 시멘트, 콘크리트, 석제품 제조 및 가공시설, 건설공사장의 세륜시설, 수도사업용 정수시설, 비금속광물 분쇄시설(굴착시설 포함) 또는 토사세척설 등 무기성 오니로서 수분함량이 70% 이하로 탈수 및 건조된 것만 해당(시행규칙 별표 제52호 가목)한다.

    

또한, 재활용의 용도에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인·허가된 건축·토목공사의 성토재, 보조기층재, 도로기층재 및 매립시설의 복토용 등으로 이용하는 경우이다. 다만, 농지·지지대·연약지반 등에 이용할 때는 시·도지사에게 허가를 득한 후 이용해야 한다.

이에 재활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폐기물중간재활용 허가를 받거나, 폐기물처리신고를 한 후 재활용이 가능하다. , 폐기물처리신고를 받은 자는 직접 성토재 등으로 이용하는 자만이 신고가 가능하다.(다른 업체나 업자가 성토재 등으로 이용하는 경우에는 폐기물처리신고를 할 수 없고, 본인이 직접 성토재 등으로 이용하는 경우에만 폐기물처리신고가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속보)세종시 한신더휴 아파트 공사현장서 12일 근로자 추락 사망
  • 대전 초중고교에‘ 코로나19 예방 식수 ’지원
  • 서구, 주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복합커뮤니티센터 본격 시행
  • 관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온미트와 육류 후원 협약
  • 검찰청법을 꺼꾸로 해석한 추미애 법무부장관 - 세종tv
  • 허태정 시장, 대전현대아울렛 오픈 현장 방문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53 세종에비뉴힐 A동 5001호
    • Tel : 044-865-0255
    • Fax : 044-865-0257
    • 서울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현로 67
    • Tel : 2658 -3236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 Tel : 042-224-5005
    • Fax : 042-224-1199
    • 공주취재본부 : 공주시 관골1길42 2층
    • Tel : 041-881-0255
    • Fax : 041-855-2884
    • 중부취재본부 : 경기도 평택시 현신2길 1-32
    • Tel : 031-618-7323
    •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안로 90-4
    • Tel : 051-531-4476
    • 전북취재본부 : 전북 전주시 완산동 안터5길 22
    • Tel : 063-288-3756
    • 법인명 : 세종TV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상임고문 : 윤기한
    • 회장 : 김선용
    • 상임부회장 : 신명근
    • 대표 : 배영래
    • 발행인 : 정대영
    • 편집인 : 김용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규
    • Copyright © 2020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c@tvsjc.com
    후원계좌 : 중소기업은행 423-050820-01-018 / 예금주:세종tv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