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골칫거리 아이스팩을 재탄생시켜 소상공인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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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골칫거리 아이스팩을 재탄생시켜 소상공인에게 전달
  • 송기종 기자
  • 승인 2020.08.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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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쓰레기를 재생시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사업을 하고있다

지난 본보가 지난 87일 자로 부산 북구에서 골칫거리 아이스 팩을 새롭게 태어난다.라는 보도자료를 내었는데요 폐기물로 수집한 아이스 팩이 현실로 재활용이 되고 있는 것을 확인되었습니다.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마당에 작업 공간을 마련하여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세척·건조 작업을 진행하고, 깨끗하게 재탄생한 아이스 팩을 구포축산물도매시장 상인회에 전달하였다.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마당에 작업 공간을 마련하여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세척·건조 작업을 진행하고, 깨끗하게 재탄생한 아이스 팩을 구포축산물도매시장 상인회에 전달하였다.

일반 폐기물쓰레기로 버리기 애모한 아이스 팩이 재활용의 가치로 인증된다는 것을 부산 북구에서 확연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번 수집된 아이스 팩은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마당에 작업 공간을 마련하여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세척도 하고 건조 작업을 진행하여 깨끗한 상태로 탈바꿈한 재탄생한 아이스팩 800개를 구포축산물도매시장 상인회에 전달되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나뉘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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