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사 손영기 펜싱전국선수권 대회 “金”
상태바
도시공사 손영기 펜싱전국선수권 대회 “金”
  • 세종TV
  • 승인 2020.10.22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하태규 선수는 동메달
- 단체전에서도 선전 기대

 

대전도시공사 펜싱팀 소속 손영기가 전국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20일부터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9회 회장배 전국남여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플러레 결승에서 손영기는 경기도 화성시청 소속 이광현을 접전 끝에 1513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영기는 앞서 벌어진 준결승에서는 서울 성북구청 소속의 정재규를 151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었다.

    
49회 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손영기 선수(왼쪽끝)
49회 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손영기 선수(오른쪽끝)

이번 대회에 함께 참가한 도시공사의 하태규도 3위에 올라 대전도시공사 선수들이 나란히 1,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대전도시공사 펜싱팀은 개인전 우승의 여세를 몰아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