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평양조장, 전통문화와 근현대 어우러진 기획전 개최
상태바
당진 신평양조장, 전통문화와 근현대 어우러진 기획전 개최
  • 이사렬 기자
  • 승인 2021.06.30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7월 31일까지 '시간이 익어가는 양조장' 주제

당진의 유서 깊은 술도가인 신평양조장에서 '시간이 익어가는 양조장'을 주제로 오는 7월 31일 까지 전시기획전이 선보인다. 

신평양조장 기획전
신평양조장 기획전

이 기획전을 위해 지난 5일부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쳤으며 신평양조장은 올해 견학체험이 가능한 양조센터 개관과 함께 전통문화와 근현대산업이 조화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체험공간 내에서는 신평양조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당진 내 주요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평양조장과 함께하는 당진여행지'를 소개하고 주요 여행코스를 추천하는 등 관내 관광지들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촉매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신평양조뮤지엄에서는 1933년부터 시작된 신평양조장의 창업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다양한 유물전시와 함께 대한민국 막걸리산업 역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올해 개관한 신평양조장의 신축공장 내 '양조갤러리'에서는 술의 원리와 양조의 역사,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충남에 소재한 11곳 양조장들을 담은 '신평양조장과 함께 뛰는 이웃들' 테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방문객 중 일부 선정된 고객들에게는 신평양조장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신평양조장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0년 대한민국 산업관광 13선'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