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강동 주민자치위 “영산포의 탯자리 영강동은 흐른다”출판기념회 개최
상태바
영강동 주민자치위 “영산포의 탯자리 영강동은 흐른다”출판기념회 개최
  • 배영래 기자
  • 승인 2021.12.15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의 유래와 역사, 문화유산 소개하는 마을 스토리북 발간

나주시 영강동(동장 나명수)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하진)1214일 영강동 어울림센터에서 마을 스토리북 영산포의 탯자리 영강동은 흐른다책자를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번 출판기념 행사는 영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1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인 마을가꾸기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역사와 유래, 문화유산과 기관․시설 등을 소개하는 마을 스토리북을 만들고 이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마을가꾸기 사업은 그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관행적으로 추진해왔던 여가와 취미활동 위주의 프로그램 운영에서 탈피하고, 2023년으로 예정된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에 대비한 예행연습이라는 배경으로 시행되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별도의 사업 추진단을 구성하여 바쁜 생업활동 가운데서도 틈틈이 마을이야기 강좌, 지역의 문화유적 답사, 편집회의 및 원고 교정 등을 직접 실시하는 과정을 통해 스토리북을 제작했다.

이 스토리북의 내용은 1장에 영강동의 역사와 유래, 문화유산 소개, 2장에 기관과 시설 현황, 사진으로 보는 영강동의 마을, 3장에는 시와 그림, 지역 원로들에게 듣는 옛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하진 위원장은 이번 마을 스토리북 출판을 통해 영강동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출발과 도전의 계기로 삼겠다밝혔으며, 강인규 나주시장은 영강동 스토리북은 애향심과 긍지를 높이고, 마을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기록물이 될 것이라고 축하했으며, “코로나19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데 주민의 대표기구인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당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