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크다. ‘공정한 나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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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다. ‘공정한 나라’ 출범
  • 김용복/ 주필
  • 승인 2022.07.3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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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복/주필
김용복/주필

2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창립 발기인 총회를 열고 출범하는 ‘공정한 나라 창립식’에 중부권 언론인 대표 겸, ‘공정한 나라 대전본부 운영위원’ 자격으로 참여 했다. 16년간 보수성향의 칼럼을 언론에 써왔고 지난 대선 때는 윤석열 후보를 위해, 지선 때는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원하는 칼럼을 쓴 것이 원인이 됐던 것이다.

이날 대전본부에서는 박응규 대표를 비롯해, 류재천, 김문원, 신길철, 정원태, 문미영님께서 대전지역 운영위원 자격으로 참여했다.

친윤(친윤석열) 성향 시민단체의 출범식에 권선동 의원을 비롯해, 최재형 의원, 김기현 의원, 윤상현 의원, 정미경 최고의원 등 여권 인사들이 상당수 모습을 드러냈다. 이 모임은 윤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정착시키고, 북한에 온갖 지원을 해주고도 삶은 소대가리 소리나 듣는 좌파들로부터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신념들로 가득 찬 인사들의 모임인 것이다.

정부 출범 후 대통령 지지 조직이 새로 만들어지고 여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해서 ‘관변단체 아니냐’고 의심하지 말기 바란다. 필자는 물론 필자와 함께 참여한 박응규 대표와 그 일행들 모두가 관에서 주는 뇌물을 받은 바 없기 때문이다.

 ‘공정한 나라’ 단체는 지난 대선 당시 활동했던 윤 대통령 지지자 모임인 ‘윤공정포럼’ 출신 인사들이 주축이 돼 범여권 다수 단체들이 모인 시민조직인 것이다. 공정한 나라 상임대표를 맡은 조성정 씨는 윤공정 포럼 회장 출신으로, 윤 대통령의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에서 ‘공정한 나라 위원장’ 직함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청양 출신의 강택구 씨가 사무총장으로, 임선환씨가 사무국장으로 실무를 지휘하고 있으며, 상근부회장은 송원석씨가, 감사는  윤석구 전 우리종금 전무와 임용혁 전 구의회 의장이 선임되었다.

조 대표는 이날 “공정과 상식이 강물처럼 흐르는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새로운 대장정의 역사가 시작됐다”며 “이러한 국민의 뜻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공정한 나라’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윤 정부 국정철학인 공정과 자유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앞으로 각종 토론회와 강연회를 열고 정책 제안을 수렴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 단체는 서울에 중앙본부를 두고, 시⬝도 단위별로 지역본부 체제를 갖춰 전국 규모의 조직으로 운영하게 될 것이다.

 

이날 축사에 나온 분으로는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과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재형 의원, 정미경 국민의힘 최고의원, 윤상현 의원 등이었고,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영상 축사를 보냈던 것이다.

강승규 수석의 축사

보라, 이들이 힘을 보탤 것이기 때문에 국력의 바탕이 되는 원자력 발전소를 폐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5,18 가짜 유공자도 확실히 밝혀지게 될 것이고, 북한에서 한 마디 겁을 주면 돈 보따리 싸들고 가는 일은 없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날 축사에 나선 강승규 수석은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 기적을 이뤄냈다. 오늘 그 기적의 주인공이 함께하는 것 같다"며 "권성동 대행도 힘을 얻는다고 했지만, 저희 윤 대통령을 비롯한 대통령실도 오늘 여기에서 에너지와 기운을 확 받고 가겠다"라고 했으며, 윤상현 의원은 “보수가 망하면 대한민국이 망한다“고 하였던 것이다.

 

자진 참여한 회원 수가 130여만 명이나 되는 ‘공정한 나라’!

이날 전국에서 참여한 인원 수만도 1천여 명이 넘어 용산의 전쟁기념관 2⬝3층이 차고도 넘쳤으니 그 열기를 상상해보라.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웃기지 마라.

윤석열 정부에서는 귀순용사 강제 북송은 안 할 것이며,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광우병 걸려 죽게 된다고 유모차까지 동원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고, 김정은이 협박을 해오면 그에 대응하는 맞불을 놓아 김정은의 기를 꺾어놓을 것이다. 

따라서 이제 백일도 안된 윤석열 정부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축하케익 절단 모습

‘공정한 나라’의 출범.

우리 대한민국을 튼튼한 반석 위에 올려놓는 초석이 될 것이기에 기대가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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