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동, “시원한 여름이불 지원 더위야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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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동, “시원한 여름이불 지원 더위야 물러가라”
  • 배영래 기자
  • 승인 2023.06.01 09: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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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및 장애인 70가구 방문 전달

영산동은 지역사회보장협협의체(이하 지사협) 위원과, 통장단이 함께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원한 여름이불 지원사업행사를 갖고 취약계층 70가구의 안부를 살피는 여름이불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여름이불 지원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게 지사협 위원과, 통장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 전달 더위를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안부를 보살폈다.

이 모(, 85)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이불 교체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여름이불 선물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최도찬 위원장은 「시원한 여름이불 지원사업」 지원 계기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추진하게 되었다.”는 말을 전했다.

박선경 영산동장은 올해 여름이 상당히 덥다는 기상청 예보에 걱정이 았는데, 「시원한 여름이불 지원사업」 취약계층 전달에 함께 참여해준 지사협 위원과 통장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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