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26 나눔캠페인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이웃·시설 위해 성금 전액 사용

【SJB세종TV=전찬식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금산공장은 지난 8일 금산군청에서 박범인 금산군수, 오상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금산공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6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에 복지사각지대의 이웃들과 시설들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지역사회의 기업으로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오상현 금산공장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오상현 공장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금산군의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62일 동안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 전액은 충남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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