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뷰티산업진흥원 공식 개원 앞 전문가들과 소통 간담회

【SJB세종TV=최정현 기자】 대전시가 전국 유일의 ‘K-뷰티 메카’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대전시는 9일 이·미용 뷰티 분야 전문가들과 소통·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장과 대학교수, 미용 학원장 등 뷰티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K-뷰티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현장 전문가들의 경험과 혜안이 대전 뷰티산업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인재 양성과 취·창업, 글로벌 진출까지 K-뷰티의 무한한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16일 공식 개원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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