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JB세종TV=송지민 기자】 세종소방본부는 22일 사회변화에 발맞춘 빈틈없는 예방안전 대책 추진과 신속·체계적인 현장 중심 대응을 목표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세종을 구현하기 위한 '2026년도 세종소방본부 주요 업무계획'을 브리핑했다.
이날 발표에서 세종소방본부는 교통국은 지난해 △‘금화순찰대’ 시범 운영 △전기차 충전시설에 ‘119위치번호’ 부여 △금남119지역대 청사 신축 이전 △집현119안전센터 개청 등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했고, 그 결과 심정지 환자 병원 전 자발순환 회복률(24.4%) 3년 연속 1위와 119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1위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주요업무 계획으로 세종소방본부는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대응 시스템 구축 △수요자 중심 고품질 구조‧구급 서비스 제공 △사회 변화에 맞춰 빈틈없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시시민 안전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문화 구현을 발표했다.
박태원 세종소방본부장은 “‘더 빨리 도착하고, 더 정확히 대응하고, 더 안전하게 예방하는 소방’을 목표로 2026년 소방본부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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