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마스크 6,800장 배부

【SJB세종TV=이성철 기자】 흥덕구는 5일 일교차가 크고 호흡기 질환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노인 일자리 참여자 340명에게 마스크를 지원하였다.
이날 배부된 마스크는 총 6,800장으로 (사)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 등에서 후원을 받아 마련된 것이다.
구는 11개 읍면동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40명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일자리 참여 활동이 되도록 안전 수칙을 당부하였다.
이상종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분들과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향후에도 추가적으로 마스크를 확보하여 지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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