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구례터널 붕괴현장 점검
상태바
충남도의회 구례터널 붕괴현장 점검
  • 세종TV
  • 승인 2013.02.02 1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문화)는 1일 지방도 제635호 확포장공사(금산 복수-대전) 현장 중 구례터널 붕괴현장을 점검했다.

이 구간은 지난해 11월 구례터널이 붕괴됐으나 의회에 신속히 보고하지 않고 넘어가려는 집행부에 대한 경고의 일환으로 현장을 점검했다.


    

건설소방위회 위원들은 붕괴원인과 보고가 늦어진 사유가 무엇이며 후속조치가 늦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따져 묻고 조속한 공사 재개를 촉구했다.


    

이날 의원들은 시공사와 감리사로부터 붕괴현황을 보고 받고 붕괴 사고가 외부 원인에 의한 불가항력적인 것인지 아니면 시공상 문제나 부실 감리 때문인지에 중점 질의했다.


    

의원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붕괴현장 곳곳을 점검하고 조속히 보완·보강 계획을 종합적으로 수립하여 안전한 공사 재개를 주문했다.


    

구례터널 붕괴는 금산군 복수면 구례리 일원을 통과하는 터널로 시공 중 지난해 11월중 100여m가 함몰됐다.


    

현재 대한토목학회에 균열 원인 분석과 각 분야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조사위원회에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복구계획을 수립 조치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대전 서구파크골프협회, ‘쾌적한 운동 공간 조성’ 앞장
  • [김용복 칼럼] 장동혁 대표의 8일과 이재명 정부의 7개월
  • [인터뷰] 유우석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 세종교육감 출마 예정자
  • [김용복 칼럼] 범죄 피의자인데도 자신에 대한 수사를 중단시킨 이재명은 답하기 바란다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 움직임에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관심 고조
  • 이춘희 전 세종시장, "행정수도 위상에 부합하는 도시권역 재정립 필요"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SJB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6 SJB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b@sjbsejongtv.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