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의원, 천안삼거리휴게소 독립미술관 개관행사 참석
상태바
박완주 의원, 천안삼거리휴게소 독립미술관 개관행사 참석
  • 고광섭 기자
  • 승인 2019.08.14 1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 의원, “우리민족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 @사진=박완주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회의원(민주,천안을)은 지난 14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천안삼거리휴게소 독립미술관 개관행사에 참석하였다.

천안삼거리휴게소 독립미술관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유관순 열사, 아우내 장터 만세 운동 및 독립기념관 소재 등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상징인 천안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천안삼거리휴게소에 건립되었다.

특히 이곳에 조성하는 조각작품은 ㈜케이엠조형연구소 김경민 작가와 성신여대 김성복, 권치규 교수 그리고 성신여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구성되어 독립미술관의 의미와 가치를 더했다.

박완주 의원은 “8월 14일은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이며 국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 된지 두 번째 해를 맞는 의미 있는 날”이라고 하면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우리민족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의원이 지난 2017년 12월 대표발의한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면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공식적·법적인 국가기념일로 확정짓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희 국회의원, 윤일규 국회의원, 구본영 천안시장, 유병국 충청남도의회의장, 이강래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폭력집회로 덤터기를 씌운 구속영장의 청구
  • 박용갑 청장을 똑바로 알아야.
  • 대전성민교회 (새해 맞이 예배)
  •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매력남 윤석열 총장
  • 공수처법의 통과와 자유한국당의 민낯
  • 박영순 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북콘서트 성료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53 세종에비뉴힐 A동 5001호
    • Tel : 044-865-0255
    • Fax : 044-865-0257
    • 서울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현로 67
    • Tel : 2658 -3236
    • 대전취재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31번길 52
    • Tel : 042-224-5005
    • Fax : 042-224-1199
    • 공주취재본부 : 공주시 관골1길42 2층
    • Tel : 041-881-0255
    • Fax : 041-855-2884
    • 중부취재본부 : 경기도 평택시 현신2길 1-32
    • Tel : 031-618-7323
    •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안로 90-4
    • Tel : 051-531-4476
    • 전북취재본부 : 전북 전주시 완산동 안터5길 22
    • Tel : 063-288-3756
    • 법인명 : 세종TV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상임고문 : 윤기한
    • 회장 : 김선용
    • 상임부회장 : 신명근
    • 발행인 : 정대영
    • 편집인 : 김용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규
    • Copyright © 2020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c@tvsj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