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자치분권 공감대 확산 강연 열어
상태바
서울 강서구, 자치분권 공감대 확산 강연 열어
  • 고광섭 기자
  • 승인 2019.12.11 2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치분권에 대한 관심이 높은 주민들로 가득 차...빈자리 찾을 수 없어
11일(수)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자치분권은 지역사회가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 강서구청)
11일(수)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자치분권은 지역사회가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 강서구청)

자치분권,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11() 오후 4시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지역 내 자치분권 의식 확산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평소 자치분권을 어렵게 생각하는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특별 강연회를 연 것이다.

행사가 열린 우장홀은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주민들로 가득 차 자치분권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볼 수 있었다.

이날 강연회는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김동욱 전문위원이 현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 및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임승빈 교수가 자치분권이 주민들의 삶에 직접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성공적인 자치분권을 위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된 지 24년이 지났지만 실질적인 재정분권이 이루어지지 않아 구조적인 한계에 다다랐다.”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현재 25%인 지방세 비율을 40%로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자치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전광훈 목사 등에 대한 구속영장과 문재인의 파멸
  • 몸뚱아리 별곡
  • 가수 하이런의 2020 신곡 ♬엉엉 울어도
  • 폭력집회로 덤터기를 씌운 구속영장의 청구
  • 박용갑 청장을 똑바로 알아야.
  • 대전성민교회 (새해 맞이 예배)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 353 세종에비뉴힐 A동 5001호
    • Tel : 044-865-0255
    • Fax : 044-865-0257
    • 서울취재본부 : 서울특별시 강서구 우현로 67
    • Tel : 2658 -3236
    • 대전취재본부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31번길 52
    • Tel : 042-224-5005
    • Fax : 042-224-1199
    • 공주취재본부 : 공주시 관골1길42 2층
    • Tel : 041-881-0255
    • Fax : 041-855-2884
    • 중부취재본부 : 경기도 평택시 현신2길 1-32
    • Tel : 031-618-7323
    •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안로 90-4
    • Tel : 051-531-4476
    • 전북취재본부 : 전북 전주시 완산동 안터5길 22
    • Tel : 063-288-3756
    • 법인명 : 세종TV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상임고문 : 윤기한
    • 회장 : 김선용
    • 상임부회장 : 신명근
    • 발행인 : 정대영
    • 편집인 : 김용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규
    • Copyright © 2020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c@tvsjc.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