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언론사 뿔났다. 왜?
상태바
대전언론사 뿔났다. 왜?
  • 황대혁 기자
  • 승인 2025.02.11 0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14일 대전 대흥동에 견본주택 공개 시작 분향 일정 시작
-사업승인 대전동구청, "대전언론 못챙긴 것은... 홍보는 건설사 자율 결정"
롯데건설이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분양할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대전 대흥동 견본주택
롯데건설이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분양할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대전 대흥동 견본주택

롯데건설이 2월 중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지을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의 견본주택 공개와 입주자모집(분양신청)을 앞두고, 대전 언론들이 홍보 의뢰에서 배제되자 지방언론 뿔났다.

대전시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대에 롯데건설이 롯데캐슬 더퍼스트 394세대를 짓기로 하고 대전 동구청으로부터 사업승인허가를 받았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의 구체적인 분양및 입주자 모집등 일정을 보면▲견본주택(모델하우스, 대전 중구 대흥동)공개(2월 14일)→▲특별공급입주자 모집(2월 19일)→ ▲입반공급 1순위 신청(2월 20일)→ ▲일반공급 2순위 신청(2월 21일)→ ▲당첨자발표(2월 27일)→ ▲서류접수(3월 3일~3월 7일)→ ▲계약체결(3월 10일 ~3월 12일)로 잡혔다.

이번 분양세대는 지하 2층~지상 33층, 10동의 전용면적 59~120㎡ 974세대 가운데, 절반에 미치지 않는 59∙74㎡의 394세대다.

    

그러나 롯데건설은 이 분양아파트 홍보와 그 대행을 대전의 신문·방송. 인터넷 신문이 아닌 비 충청지역 E 대행사에 맡겼다.

그 바람에 대전의 대전 신문·방송. 인터넷 신문들은 대전시 동구 가오동 '롯데캐슬 더퍼스트 394세대 분양'과 관련 보도는 물론 홍보·광고에서도 배제된 셈이다.

대전 동구청 담당 공무원은 "아파트 분양 관련 홍보 대행은 건설사가 결정하는 것" 이라며 "한번 알아보겠다'라는 답변에 그쳤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대전 서구파크골프협회, ‘쾌적한 운동 공간 조성’ 앞장
  • 세종시, 사회복지사들의 축제 '제19회 사회복지사대회' 성료
  • 우송대 SW중심대학사업단, ‘AWS AI 자격증 부트캠프’ 운영
  • 세종시, 기업 성장 발판 '한국산업은행 세종지점' 개점
  • 이중호 대전시의원, 청소년과 함께하는 복지정책 간담회 개최
  • 하늘을 품은 쉼터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명소 예고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SJB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6 SJB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jb@sjbsejongtv.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