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농식품, 베트남 호치민서 130만 달러 수출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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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식품, 베트남 호치민서 130만 달러 수출협약
  • 배영래 기자
  • 승인 2025.07.1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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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동남아사무소, 지역특화상품 수출설명회서 성과

전라남도 동남아사무소(소장 박경애)가 베트남 호치민 뉴월드사이공호텔에서 지난 10일까지 열린 ‘2025 K-Food 지역특화상품 수출 설명회에 참여해 총 130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MOU)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호치민지사가 주최하고, 전남도를 비롯해 호치민에 대표사무소를 둔 전국 9개 시·도 대표사무소가 참여했다.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30여 개사와 베트남 바이어 50여 명이 참석해 11 수출상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남도는 나주 가보팜스, 고흥 두원농협 등 식음료 업체와 함께 현장에서 수출상담을 펼쳐 샤인머스캣, 배 등 과일류를 비롯해 유아음료, 건강식품, 한과 등 다양한 제품으로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모았다.

    

특히 과일류 150만 달러 과일칩 등 스낵류 230만 달러 가보팜스 식음료 110만 달러 등 총 4130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을 했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전남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고, 실질적 수출성과로 연결시켰다앞으로도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판로 개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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