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촛점)21세기 新불로초 인삼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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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촛점)21세기 新불로초 인삼 딸
  • 김광무 기자
  • 승인 2019.07.17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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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군 제원면 저곡리 포평들 인삼포(사진제공=금산군청)

【세종TV-김광무 기자】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자식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는 뜻에서 생겨난 이름. 빨간 인삼 딸(인삼열매)이 장관이다.

인삼 딸은 3년근 이상에서 열리고, 처음에 녹색을 띠다가 7월에 들어서면 점차 빨갛게 익는다. 8월에 저절로 떨어진다.

    

최근에는 인삼의 핵심 영양소인 사포닌 성분이 열매에 집중돼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면서 활발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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