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공천위원장 국민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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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공천위원장 국민추천
  •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승인 2019.12.1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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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자유한국당이 거듭날 수 있는지대한민국의 미래도 내년 총선의 결과에 따라서 달라진다.

지난 총선과 대선과 지방선거의 3대 선거에서 전패한 위기의 자유한국당이 그 원인을 어떻게 진단하고, 혁신할 것인가에 대해 황교안 대표는 지난 5대한민국의 발전에 있어서 그 원천은 혁신에 있다, 자유한국당의 총선공천을 총지휘할 공천관리위원장을 추천으로 선발하여 통합과 승리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이것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은 내년 총선과 관련하여 국민의 눈높이 혁신공천인 국민중심공천을 이룰 분으로 그 대상으로는 장기표, 김문수, 박관용, 윤여준, 박찬종, 최광 등이 거론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공천관리위원장에 대한 국민추천은 지난 5일에 시작하여 오는 14일까지이며, 의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을 받고 있으며, 한편 당의 총선기획단현역 의원 50% 이상 물갈이라는 기조 아래 조국형 범죄·음주운전·체납 등 입시·채용·병역·국적 등의 4대 분야 비리의 적발 땐 예외없이 부적격이라는 공천의 부적격자에 대한 원천 배제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재임 중 불법·편법적인 재산 증식, 권력형 비리 및 부정청탁 등 지위와 권력을 이용한 특권적인 행위 관련자와 음주운전의 경우 2003년 이후 3회 이상 위반, 뺑소니 운전·무면허 운전 전력자와 조세범 처벌법 위반자, 고액·상습 체납 명단 게재자 등 납세의 의무를 회피한 자 그리고 도촬·몰카·스토킹 등 관련 범죄와 미투·성희롱·성추행 등 성범죄의 경우 '벌금형 이상'에서 '기소유예 포함 유죄 취지의 형사처분 전력이 있는 자'로 기준을 상향 조정했다.

그런가 하면 국민의 눈을 외면한 채 더민주당은 예산의 심의도 제대로 하지 않은채 자유한국당의 반발 속에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라는 전략으로 내년도 정부 예산안 수정안인 5123000억원 규모의 수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소방공무원을 국가공무원으로 만든 것 외에는 특히 경제와 안보와 국방 그리고 외교와 교육 등 모든 분야의 정책이 실패하고 망치고 있는 현실에서 어떻게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한 내년 총선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공천관리위원장의 역할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렇다면 자유한국당은 어떤 공천관리위원장을 필요로 할까? 이는 곧 당의 어떤 면을 치유하고 치혁할 것인가? 로 귀결되기에 인재는 많으나, 자한당을 치혁할 수 있는 인재는 드물다.

무엇보다도 당의 도덕성을 회복할 인적혁신낙후된 정당시스템, 전문성이 인정하지 못하는 쾌쾌묶은 정당운영20대와 30, 40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정당문화의 회복이 꼭 필요하다.

    

자유우파의 숙원인 정권탈환의 첫 관문인 내년 총선에 참신하고 유능한 후보를 공천하기 위한 전제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 사심이 없고 특정 정파와 무관한 최적임 공천심사위원장으로 비정치인 출신의 최광 전 장관이 어떨까?

그는 현재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의 석좌교수인 학자로서, 또 전 보건복지부 장관인 관료출신과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을 설립한 CEO로서, 감사원 감사에서 설립 3년만에 40여개의 국책연구기관들 중에서 최고 모범기관으로 칭송받은 최광 전 장관이라면 손색없이 처리할 것이다.

아마 최광 석좌교수가 자유한국당의 공천관리위원장이라면 내년 총선에서 참신하고 유능한 적임자를 골라낼 최적임자로서 위기의 자유한국당을 바로 세워 잃어버린 정권을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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