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곰탕 육수 나눔 봉사
상태바
천안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곰탕 육수 나눔 봉사
  • 이훈범 기자
  • 승인 2022.01.29 0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직접 만든 100세대분 곰탕 육수, 천안노인복지센터와 다문화가정에 배달

천안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숙)로 구성된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28100세대분의 곰탕 육수를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만들어 천안노인복지센터(백석동 소재)와 다문화 가정에 배달하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천안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28일 천안노인복지센터(백석동 소재)와 다문화 가정에 배달하기 위해 100세대분의 곰탕 육수를 만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안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28일 천안노인복지센터(백석동 소재)와 다문화 가정에 배달하기 위해 100세대분의 곰탕 육수를 만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안시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도시환경정비, 경로잔치, 급식봉사 등 새마을운동과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영숙 천안시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추운 겨울 고령 및 질병 등으로 건강에 취약하신 분들이 끼니를 잘 챙겨 드실 수 있도록 곰탕을 정성껏 준비했다,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을 섬기고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명수 칼럼] 노란 봉투법은 법치의 진전이며, 상식의 회복이다
  • [김명수 칼럼] 노비 근성, 21세기 대한민국을 좀먹는 그림자의 뒤안길
  • [김명수 칼럼] AI 이전과 AI 이후, 대한민국의 선택은?
  • 노동정책, 이념이나 감정이 아닌 현실과 전문성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 [김명수 칼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리더”가 아니라 “위대한 리더”다
  •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형식적 정의를 위한 뿌리인가, 아니면 실질적 혼란의 전조인가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Tel : 044-865-0255, Fax : 044-865-0257 )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 전원말안길2 (Tel : 010-2497-2923)
    • 경기취재본부 :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Tel : 070-7554-1180)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Tel : 042-224-5005, Fax : 042-224-1199)
    • 법인명 : (유)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지희홍
    • 사장 : 배영래
    • 발행·편집인 : 황대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대혁
    • Copyright © 2025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