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이랬던 사람이다. 
상태바
김영삼 대통령은 이랬던 사람이다. 
  •   김용복 / 주필
  • 승인 2024.02.14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용복 / 주필
  김용복 / 주필

내 지인께서 보내준 글이다. 필자의 생각과 같기에 내 자손들은 물론 내 형제자매들, 그리고 정치하고 있거나 정치하려는 분들에게 사실을 알리려고 여기에 옮겨왔다. 무기고를 습격하고 교됴소를 여러차례 공격한 저들이 왜5,18유공자들로 대우받고 있으며 아직도 그 명단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보자, 지인이 보내준 글을.

☛아직도 김영삼 대통령을 존경 하십니까?
김영삼 대통령의 취임 직후 대한민국 국민들은 드디어 민주주의 대통령을 맞게 됐다고 좋아 했습니다.
이어서 금융실명제와 하나회 척결(?)로 김영삼 대통령의 인기는 80%가 넘은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교육헌장을 없애고, 전교조를 인정하고, 5.18을 인정한 사람이 김영삼 대통령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대한민국 적화의 시작이 김영삼 대통령이고, 김영삼 대통령은 자유 민주주의가 아닌 사회 민주주의자 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좌파이면 김영삼 대통령은 우파(?)라는 2분적인 생각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착각하게 만든 것입니다. 국민의 힘당의 정체성이 가끔 모호하고 이상한 이유는 국힘의 당에 스며있는 김영삼 인맥의 사람들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6.3 동지회의 인맥들도 가짜 민주주의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며 그 대표적인 사람이 이재오 전 국회의원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자유민주당의 고영주 대표와 같은 공산주의자들을 때려잡는 사람들이 진짜 자유 민주주의자 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소위 태극기 부대라는 사람들이 자유 민주주의 세력입니다.
이승만, 박정희 두 분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자유 민주주의자 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진짜와 가짜 민주주의자를 구분하여 선택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모두가 옳은 말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국민의힘 당사에 가보면 김영삼대통령 사진을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과 나란히 걸어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차라리 김영삼 대통령 사진을 떼어내고 그 자리에 전두환 대통령 사진을 걸어 놓는 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제 총선이 얼마남지 않았다. 

지금도 모르는 사람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무능하다고 한다. 그런 소리를 하기 전에 김대중 이후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거치면서 좌파들이 얼마나 늘어났는가를 생각해보기 바란다.  좌편향된 판 검사들은 물론 의료계, 교육계, 각종 시민단체 등 눈만 떠보면 좌 편향된 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의 지인은 고영주 대표를 공산주의자들을 때려잡는 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윤 대통령이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어서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와 손잡기 바란다. 그 길만이 나라 살리는 길임을 우리 국민들은 알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세종시 언론 문화 개선 ‘사회적 기구’ 닻 올렸다
  • 김재헌 세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치계 은퇴
  • 류제화 국민의힘 새종시(갑) 국회의원후보
  • 천하장사, 이봉걸 투병 후원회 동참
  • 세종시(을) 강준현 후보여 떳떳하면 직접 검찰에 고발하라
  •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 국방인재개발학과를 아시나요?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34 (르네상스 501호)
    • Tel : 044-865-0255
    • Fax : 044-865-0257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전원말안길2)
    • Tel : 010-2497-2923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 Tel : 042-224-5005
    • Fax : 042-224-1199
    • 공주취재본부 : 공주시 관골1길42 2층
    • Tel : 041-881-0255
    • Fax : 041-855-2884
    • 중부취재본부 : 경기도 평택시 현신2길 1-32
    • Tel : 031-618-7323
    •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안로 90-4
    • Tel : 051-531-4476
    • 전북취재본부 : 전북 전주시 완산동 안터5길 22
    • Tel : 063-288-3756
    • 법인명 : (사)한국불우청소년선도회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김선용
    • 상임부회장 : 신명근
    • 대표이사: 배영래
    • 발행인 : 사)한국불우청소년선도회 대전지부
    • 편집인 : 김용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규
    • Copyright © 2024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