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당의 주장, 5,18 진상을 밝혀라.
상태바
자유민주당의 주장, 5,18 진상을 밝혀라.
  • 김용복 주필
  • 승인 2024.02.23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용복 / 주필
김용복 / 주필

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가 "국회 5·18 진상조사 내용 전부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은 그 목숨을 걸어야만이 할 수 있는 주장입니다.
또한, 제40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도 당시 국가폭력의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면서, 지금이라도 진실을 고백하면 용서의 길이 열릴 거라고 밝혔습니다. 또, 여전히 남아있는 행방불명자의 소재 파악, 추가 희생자의 명예회복 등도 억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두분의 주장이 얼마나 광주 사태가 ‘5,18민주화 운동’이라는 미명 아래 포장됐는지 알게하는 대목입니다.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변호사

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 변호사

 이어서 고영주 대표는
“5·18정신 헌법 수록 국민동의 여부도 그래야 가능”하다며

1. 특정 정치세력과 북한의 5·18 개입 여부 가려져야 국민화합적 결론이 가능하며
2. 국회는 5·18 발포명령자를 4년간 조사에도 못밝혔다. (전두환 대통령의) 명령이 없었음을 말한다며 조사내용 공개하라!고 외쳤습니다.
3. 북한 특수공작조의 5·18 개입여부도 국회 조사위는 밝히지 못했다. 조사내용 전부 공개하라! 진실 규명의 필요 조건이다. 미 CIA의 ‘5·18 북한 개입’ 보고서, 북한 공작조 침투 첩보, ‘북한의 5‧18 공작원 묘역’ 증언도 있다. 고 하였으며, 가짜 유공자를 가려내라! 명단과 공적을 전부 공개해야 국민 동의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kye Daily 신문은 5,18특별판을 40면에 걸쳐 발행하면서 '5,18은 DJ세력과 북이 주도한 내란'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간략히 정리한 내용을 옮겨왔습니다.

"스카이데일리는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등록된 약4300명 중 상당수가5·18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분야 전문가들은 국가기념일로 정해져 있고, 5·18정신의 헌법전문 반영 움직임,국가 예산으로 보상금 지급과 취업 우대 등 각종 특혜가 주어지는 현실을 감안하면 가짜5·18유공자 의혹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연말께 국민적 관심사인‘5·18민주화운동 유공자 명단’을 단독 입수해 광주민주화항쟁 당시 관련자와 전문가 자문을 받아 실체적 규명을 진행해왔으며, 이에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43주년을 맞아 등록된 유공자 명단에 대해 개별적인 분석과 검증 결과를 토대로 정계·언론계·문화예술계 순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랍니다.

본지가 입수한 유공자 명단은 5·18관련 진실을 찾는 사람들이 광주 5·18기념탑에 적혀있는 명단과 5·18관련 단체들의 자료와 관계자 증언·언론 보도 등을 취합해 7년여 데이터 작업을 거친 자료다.

    

유공자 중에는 5·18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인사들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부 인사는 5·18당시 광주가 아닌 타지역에서 시위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등록돼 있어 유공자 선정 등록 과정에 심각한 오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18당시 11살이던 A(54)씨는 1990년 수도권 소재 대학의 총학생회 소속으로 노태우정부에 저항하는 학생운동을 했다는 명목으로 유공자에 등록돼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경남 마산에 거주하는 B(57)씨는 한 기업의 노조위원장으로 있던 1988년 무렵 회사를 점거 농성한 이력으로5 ·18유공자로 선정되기도 했다합니다.

이처럼 5·18과 아무런 상관이 없음에도 유공자로 선정된 이들은 대부분 ‘민주화 운동’이란 이름을 빌어 유공자로 등록됐습니다."

Skye Daily 5,18특별판
Skye Daily 5,18특별판

Skye Daily 5,18특별판

 아시죠? 가짜들이 우굴거리는 5,18 민주화 유공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6,25전사자나 참전 용사들보다 국가의 각종 혜택을 더 받으며 우리 사회에 빈대 붙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영주 대표께서 들고 일어선 것입니다. 자유민주당이 국회에 입성하게 되면 이런 문제가 선명히 밝혀질 것입니다.

 

 고영주 대표님!

중부권 언론에서도 적극 함께할 것입니다.

국회의원 많이 당선시켜서 빈대 붙은 5,18 가짜 유공자 밝히시길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세종시 언론 문화 개선 ‘사회적 기구’ 닻 올렸다
  • 김재헌 세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치계 은퇴
  • 류제화 국민의힘 새종시(갑) 국회의원후보
  • 천하장사, 이봉걸 투병 후원회 동참
  • 세종시(을) 강준현 후보여 떳떳하면 직접 검찰에 고발하라
  • 유원대학교 아산캠퍼스 국방인재개발학과를 아시나요?
    • 본사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34 (르네상스 501호)
    • Tel : 044-865-0255
    • Fax : 044-865-0257
    • 서울취재본부 :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12,2층(전원말안길2)
    • Tel : 010-2497-2923
    • 대전본사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 Tel : 042-224-5005
    • Fax : 042-224-1199
    • 공주취재본부 : 공주시 관골1길42 2층
    • Tel : 041-881-0255
    • Fax : 041-855-2884
    • 중부취재본부 : 경기도 평택시 현신2길 1-32
    • Tel : 031-618-7323
    •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안로 90-4
    • Tel : 051-531-4476
    • 전북취재본부 : 전북 전주시 완산동 안터5길 22
    • Tel : 063-288-3756
    • 법인명 : (사)한국불우청소년선도회
    • 제호 : 세종TV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세종 아 00072
    • 등록일 : 2012-05-03
    • 발행일 : 2012-05-03
    • 회장 : 김선용
    • 상임부회장 : 신명근
    • 대표이사: 배영래
    • 발행인 : 사)한국불우청소년선도회 대전지부
    • 편집인 : 김용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규
    • Copyright © 2024 세종TV.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e129@naver.com
    ND소프트